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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소담악 2026년 8월 19일 전설에 따르면 누추한 복장의 선비가 수백 년 후 깊은 물속에 큰 산이 떠 있는 형국이 될 것이라고 예언했다고 전해지는 부소담악을 찾아갑니다.
당진 안국사지 2026년 7월 31일 안국사는 고려 현종때인 1030년 3차에 걸친 거란의 침입 이후 민심 안정을 위해 창건한 천년 고찰이였지만, 삼존입상을 보호하던 금당이 소실되는 등 현재는 절터와 석탑 등 일부만 남아있다.
면천읍성 2026년 7월 31일읍치는 조선시대에 고을 수령이 업무를 보던 관아가 있던 곳이다. 한마디로 정의하면 지역 정치·행정의 중심지다. 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성을 쌓아 외부 침략으로부터 주민들을 보호하기도 했는데 그 중심이 됐던 것이 읍성 문화다. 왕이 살던 도성, 전란 시 주민들이 대피하도록 한 산성, 군사시설인 병영과 달리 읍성은 선조들의 생활 터전 그 자체였다. 각종 관청과 부속건물·향교·민가·시장까지 주민들의 삶이 그대로 녹아 있는 면천읍성을 둘러 봅니다.
당진 합덕제(조선 3대 저수지) 2026년 7월 31일합덕제는 후백제 견훤이 축조한 것으로 전해지는 유서 깊은 저수지로, 여름이면 만개한 연꽃과 아름다운 버드나무 경관으로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다. 당진 합덕제는 전북 김제의 벽골제, 황해 연안 남대지와 함께 조선시대 3대 저수지의 하나로 평가받으며, 2017년 세계관개시설물유산에도 등재된 곳입니다.
구봉도 낙조전망대 2026년 7월 30일대부해솔길 1코스는 방아머리에서 돈지섬 안길까지 이어지는 11.3㎞의 여정으로, 길은 '대부도 관광 안내소'에서부터 시작되는데, 구봉도낙조전망대주변을 보수 공사로 인해 진입이 폐쇄되어 대부해솔길은 포기하고 주변을 둘러 보기로 한다.
영흥도 십리포해수욕장 2026년 7월 30일영흥도는 인천 옹진군에 위치한 섬으로 영흥대교로 육지와 연결되어 접근성이 좋으며, 푸른 서해 바다와 울창한 숲, 그리고 고즈넉한 어촌 마을의 정취가 어우러지며 특별한 휴식을 선사하는 십리포해수욕장이 있다.
선재도 목섬 2026년 7월 30일하루 두 번 바다가 열어주는 길이 있다. 인천시 옹진군 영흥면 선재도 목섬 길이다. 모세의 기적처럼 바다 한가운데 길이 열리면 사람들이 삼삼오오 짝을 지어 섬과 섬을 걸어서 오가는 곳이다.
대부도 유리섬박물관 2026년 7월 30일우리나라에도 유리의 역사와 제작 기법, 전 세계 현대유리조형물 등 유리예술에 관한 모든 것을 한 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는 곳, 대부도 유리섬박물관을 관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