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1일
만경강 옆 넓은 뜰이 있는 마을로 대장촌이라 불리던 춘포에 왔습니다. 이곳에는 원형 그대로의 모습을 지닌 춘포역이 있습니다. 익산역(옛 이리역)에서 갈라져 나와 동익산역과 삼례역 사이에 위치한 전라선의 간이역으로, 1914년에 건설된 춘포역은 현존하는 기차역 가운데 가장 오래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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